제목이 미리 입력된 이메일 링크 만들기
링크를 누르면 나에게 보내는 새 이메일이 제목과 추천 본문까지 입력된 채로 열립니다. 정리되고 분류하기 쉬운 메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링크 목적지
항목을 입력하면 링크가 표시돼요.
- 받는 사람
- 내 연락처
- 제목
- (제목 없음)
(메시지 없음)
받는 사람, 제목, 메시지가 입력된 상태로 상대방의 이메일 앱이 열려요.
사용 방법
- 받을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email protected]입니다.
- 제목과 본문을 제안합니다. 제목은 받은편지함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견적 문의 - 웹사이트", "지원서 - 영업직"처럼 쓰세요. 본문은 "이름, 지역, 필요한 내용"처럼 작성 안내로 써도 됩니다.
- 만들고 테스트합니다. 단축 링크와 QR 코드를 받습니다. 링크 뒤에서는
mailto:[email protected]?subject=...&body=...가 열립니다.
이메일 링크를 활용할 곳
서명과 이메일 마케팅 하단
뉴스레터 하단에 제목이 정해진 "담당자에게 답장하기" 링크를 두면 실제 답장과 자동 응답이 구분되고, 반대편에 사람이 있다는 것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채용
사람인, 잡코리아, 링크드인, 인스타그램에 올린 채용 공고에 "지원서 - 사무 보조" 같은 제목의 링크를 넣으면 모든 지원서가 같은 제목으로 들어와 찾기 쉽습니다.
공식 문의와 B2B
견적 요청, 세금계산서, 계약서는 여전히 이메일로 오갑니다. 본문에 "사업자등록번호, 수량, 납기" 같은 안내를 넣으면 메일 왕복을 한 번 줄일 수 있습니다.
언론과 협업 제안
크리에이터 프로필에 제목이 정해진 "협업 문의" 링크를 두면 광고·협찬 제안과 팬 메시지를 나눌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mailto 링크가 무엇인가요?
mailto로 시작하는 링크로, 누른 사람의 이메일 프로그램에서 새 메일을 엽니다. 받는 사람, 제목, 본문을 담을 수 있으며 mailto:[email protected]?subject=견적 문의 같은 형식입니다.
인스타그램에 mailto를 바로 넣으면 안 되나요?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WhatsApp 등 대부분의 SNS는 https로 시작하는 링크만 누를 수 있게 합니다. CriarMeuLink 링크는 mailto로 연결되는 https 주소라서 어디서든 작동합니다.
컴퓨터에서 링크를 눌러도 아무 일이 없어요. 왜 그런가요?
컴퓨터에 기본 이메일 프로그램이 설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브라우저에서 Gmail을 쓴다면 Chrome 설정의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사이트 설정, 핸들러에서 Gmail을 mailto 링크 처리기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이 자동으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메일은 임시 보관 상태로 열리고 상대방이 확인하고 내용을 채운 뒤 보냅니다. 어떤 링크도 이메일을 저절로 보낼 수 없습니다.
제 주소가 스팸 로봇에 노출되나요?
다른 mailto와 마찬가지로 주소는 링크의 목적지에 들어 있습니다. 단축 링크는 페이지에 주소를 드러내지 않아 자동 수집을 줄여 주지만 완전히 막지는 못합니다. 개인 주소 대신 문의용 주소를 사용하세요.
받는 사람이나 참조를 여러 명 넣을 수 있나요?
링크는 받는 사람 한 명으로 만들어집니다. 팀 전체가 메일을 받아야 한다면 contact@이나 sales@처럼 모두에게 전달되는 그룹 주소를 사용하세요.
잘 쓰는 방법
- 제목을 분류 라벨처럼 쓰세요. 제목을 통일하면 받은편지함에서 필터와 규칙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본문은 짧은 양식처럼 쓰세요. 두세 개의 질문을 한 줄에 하나씩 적으세요. 누른 사람이 처음부터 쓰는 대신 빈칸을 채우게 됩니다.
- 이메일이라는 것을 알려 주세요. 봉투 아이콘만 두지 말고 버튼에 "이메일 보내기"라고 적어 채팅을 기대하지 않게 하세요.
- 처음에는 빨리 답하세요. 이틀 동안 답이 없으면 사람들은 다른 창구를 찾습니다. 답변이 더 걸린다면 추천 본문에 그 사실을 적어 두세요.
2026년 10월 27일 업데이트